홍상진

대한민국의 연기자이자 연출가이다. 2000년 ‘난타’ 배우로 데뷔했다. 한국의 3대 넌버벌 퍼포먼스공연 ‘난타’,’점프’,’비밥’에 모두 출연했으며, ‘점프’, ‘비밥’을 공동창작했다. 2006년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으로 연출 입봉, 이후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무용, 연극, 전통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지는 중이다. 특히 넌버벌 퍼포먼스 분야에서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했으며 다재다능한 끼로 영화감독, 작곡가, 한복 디자이너로 변신을 꾀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現) 별별창작소 공동대표
現) 한국24반무예문화진흥원 이사
現) 한국음악발전연구원 감사
現) 서울즉흥잼 운영위원
現) 강령탈춤 연구회 중천무 단원
現) 서울연극협회 회원, 공연예술인노조원
前) 점프 무술코치

2005년 삼성썸머페스티벌 파워퍼포먼스부문 금상 수상(안무)
택견극 <백의선인> 세계문화오픈 평화상 수상(출연)

 

홍상진 연출 대표작 소개

 

서울시무용단 <춤추는 허수아비>

2013년 초연 연출.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지역 문예회관 연계순회공연 4년 연속 최우수작품. 다양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무용군무, 화려한 영상에 어린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타악퍼포먼스. 서울시무용단의 5월 대표 스테디셀러 작품.

 

 

창작연희서사극 <궁궐침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18 전통연희활성화사업 창작연희작품 선정작. 한국적 전통 공연 양식과 현대적 서사구조의 결합했다.  쌍칼춤, 오방기놀이, 범탈춤 등 우리 전통 연희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국악을 기반으로 한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 ‘인간과 호랑이의 공존’이라는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풍성하고 짜임새 있는 종합예술로 연출.

 

신개념연희퍼포먼스 <좋다>

전통연희단 꼭두쇠 제작한 경기문화재단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사업 결과발표공연. 우리 전통 연희(演戱)에 담겨있는 풍자와 해학, 극적 요소를 진도북춤, 버나숲, 사인스핀애로우를 응용한 용춤 등을 통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그라미의 서커스 : 정글의 서커스왕>

애니메이션 <그라미의 서커스쇼>를 공연화한 작품. 공중후프, 에어리얼 실크, 트램폴린, 루시어 휠, 슬랙라인, 포이댄스 등의 서커스 퍼포먼스와 마술, 슬랩스틱 코미디가 결합한 남녀노소 모두 보고 즐길 수 있는 서커스로 연출. 이엠미디어㈜/위즈프로덕션 제작.

 

 

홀로그램드로잉쇼 <렛츠고>

2016년 KT와 (주)드로잉쇼 공동 제작 작품. 동대문 K-Live에서 한국, 중국, 그린란드 등을 일주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넌버벌 홀로그램 감성으로 그려낸 미술쇼. 동작인식, 음성인식 및 실시간 홀로그램 영상합성기술을 통해 관객 참여적 작품.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

CJ뮤지컬 쇼케이스 공식 1호作 뮤지컬. 자신의 맘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노래 부르는 시골 소년(Country Boy)을 주인공으로 하는 판타지 드라마. 즉흥연주를 일컫는 스캣이 음악 소재로 사용되고, 밴드가 ‘연주’ 뿐만 아니라 ‘연기’도 하는 독특한 형식의 작품.

 

 

 

대표 연출작품

 

대표 출연작품

 

협력연출 /안무/공동창작/합작 작품

 

상세경력  위키백과 홍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