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홍상진, 이번에는 서커스 연출가로 나선다.

“15년 전부터 ‘태양의 서커스’ 공연에 반해 언젠가는 서커스 연출을 하고 싶었습니다.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2006년도 아트서커스 ‘레인’에 크루를 하면서 서커스 노하우를 얻기도 했습니다. 기다리면 때가 있나봅니다. 이번에 직접 연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