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기는 국악을 연주하는 악기이다.

[반론] 국악기는 국악을 연주하는 악기이다. 홍상진 경기도립국악단 예술단장으로 있는 최상화씨께선 서양클래식음악 콤플렉스가 있다고 합리적 추정한다. 그가 경기일보에 기고한 “국악기 진화해야한다.”는 글이 그 증거다.  그는 서양음악 중심으로 우리 국악기를 바라보았다. 먼저 서양교향악단을 …

국악은 누구의 것인가?

국민일보의 국악관련 기사를 읽고 반론의 글을 올립니다. 국악은 국악을 하는 사람들의 것인가? 아니다. 우리 모두의 것이다.  홍상진 국악을 하는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새로 퓨전 되어진 음악은 …

올림픽 개막식을 보다가 광복절을 이야기하다

사진 출처 www.reuters.com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냥 작품만 보자면 이번 올림픽 개막식은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2008 중국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은 인간퍼포먼스의 극치라 불리던 “88 서울올림픽”의 개막식과 설치예술의 극치를 보여준 …

모든 창작은 또 다른 창작을 낳는다.

모든 창작은 또 다른 창작을 낳는다. 이 세상에 홀로 새로운 것은 없다. 과거 나는 수많은 창작물을 까댔다. 무엇때문에? 그래야만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아주 좁은 소견을 달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