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배우와 팬에서 공동작가 됐죠”

2007.02.06
 [중앙일보] “배우와 팬에서 공동작가 됐죠”

배우와 팬에서 부부로, 다시 공동 창작자로-.
‘난타’로 맺어진 신혼부부 홍상진·조수나씨 함께 쓴 창작 뮤지컬 발탁돼 내달 무대 올려

연극인 홍상진(30.(上)).조수나(34.(下))씨 부부 얘기다. 비언어극 ‘난타’의 배우와 팬 입장으로 만난 이들은 지난해 10월 결혼했고, 다음달 20일 대학로 동숭홀 무대에 오르는 창작 뮤지컬 ‘컨추리보이 스캣’의 공동 작가 겸 배우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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