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맛보기 공연 보고 투자하세요

 

동아일보 2005년 4월 6일자

2시간여에 걸친 쇼케이스가 끝난 뒤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장 참신하고 완성도가 높았다”는 평을 들은 팀은 ‘컨츄리보이 스캣’. 라이브 콘서트 형식을 가미한 음악이 돋보인 소극장 용 뮤지컬이다. ‘난타’ 등에 출연한 배우와 KBS 일일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의 주제가를 불렀던 가수 등으로 구성된 멤버들의 이력이 관심을 끌었다. ‘컨츄리보이 스캣’의 연출과 극작, 배우를 맡은 홍상진(28) 씨는 “창작뮤지컬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꿈 이루기에 나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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