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려라! 별별창작소만의 창작 세계로!

별별창작소는 두 명의 아티스트 홍상진, 조수나로 이루어진 단체로 2005년 CJ뮤지컬쇼케이스 참가 후 본격적인 창작 작업을 위해 결성됐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력작업을 통해 국내 여러 연극 축제에 참여하며 작품을 알리고 내공을 쌓기 시작했다.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무용, 연극, 전통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한국적인 것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 드라마와 움직임의 유기적 결합을 무대 위에서 구현하고자 쉼없는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별별창작소 멤버들은 연출가와 디자이너로써 개인 활동을 겸하고 있다. 홍상진은 퍼포먼스 분야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현재는 다재다능한 끼로 작곡가와 한복 디자이너로 변신을 꾀하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조수나는 크리에이터로 영역을 확장하여 별별창작소 활동에 집중, 새로운 창작 작품 개발에 몰두 중이다.

 

별별창작소 대표작

 

창작연희서사극 <궁궐침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18 전통연희활성화사업 창작연희작품 선정작.  쌍칼춤, 오방기놀이, 범탈춤 등 우리 전통 연희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국악을 기반으로 한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 ‘인간과 호랑이의 공존’이라는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채워진 창작연희서사극

 

연극 <로미놈 줄리놈>

W.셰익스피어의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적 스토리를 전라도 사투리 특유의 느와르 정서로 재탄생시킨 작품. 연극적 형식미를 살려 검은 양복의 4명의 남자 배우가 70분동안 모자 소품을 사용하여 16개의 역할로 변신하는 점이 흥미롭다.

 

 

모노뮤지컬 <아네모네 마담> (쇼케이스공연)

주요섭의 단편소설 ‘아네모네의 마담’을 각색한 모노뮤지컬. 70분 동안 한국대표문학의 아름다운 의태어, 의성어와 다양한 상징적 요소들을 현대적인 위트가 가미된 쌀롱 뮤지컬로 풀어냈다. 여성의 미묘한 애정심리를 춤과 음악이 있는 뮤지컬로 승화시켰다.

 

 

댄스극 <빗자루맨>  (쇼케이스공연)

남녀노소 모든 관객이 환경문제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히어로물을 패러디한 무용극.  일회용품 남용하는 회사에 출동한 빗자루맨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발레, 재즈, 무술 등 다양한 움직임을 안무로 풀어냈다.

 

 

판타지멜로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

오염된 지구에 사는 회사원과 지구 정화 능력을 가진 신비소녀 가이아가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일상 생활 속 자원낭비와 환경 문제를 접목한 판타지 무용극으로 클래식 비발디의 ‘사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연혁

2018.09 인사전통문화보존회 2018 토요문화나눔한마당 연희극 <궁궐침범> @인사동 남인사마당
2018.05 전통연희페스티벌 창작연희 작품공모 선정작 연희극 <궁궐침범> @상암월드컵공원
2011~현재 서울즉흥잼 운영위원회

2011.04 제11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참가 즉흥릴레이 II <변신> @아르코소극장
2010.12 안산오픈스페이스프로젝트S 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2010.06 뮤지컬 <아네모네마담> 쇼케이스공연 @아이해브드림
2010.04 댄스극 <빗자루맨> 쇼케이스공연 @알과핵 극장
2010.02 arko choice 버라이어티 댄스극 <일회용 히어로2.0 – 빗자루맨> @아르코소극장
2009.10 물레아트페스티벌 참가작 한국무예극 <황산벌 : 계백이야기> @문래동거리
2009.08 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작 댄스광대극 <일회용 히어로> @창무포스트극장
2008.10 물레아트페스티벌 참가작 연극 <로미놈 줄리놈> @아트씨어터문, 춤공장
2008 NArT (젊은예술가지원사업) 넌버벌공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1차 쇼케이스
2008 주형진 <우리가 아닌 우리> M/V
2007 유튜브 화제의 동영상, 피아노 빌리진 에코브릿지 <빌리진> M/V
2007 양만춘밴드 싱글앨범 타이틀곡 <자유본능> M/V
2006 양만춘밴드 <버려> M/V
2006 별별창작소 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