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츠테아터 부퍼탈 피나 바우쉬’ 발레단을 이끌며 20세기의 독보적 안무가로 자신의 창작 열정을 펼친 피나 바우쉬가 68세의 나이로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춤과 연극, 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허문 탈(脫) 장르 양식의 탄츠테아터를 통해 현대무용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2000년, 2003년에 내한공연을 했고, 한국 현대무용가
다음 작품을 준비중에 있었던 그녀의 암 선고 5일만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녀는 어디가 아팠던 걸까. 아마도 그녀의 사진을 보면 폐암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독일인이 가장 많은 암환자를 가지고 있는 폐암. 담배를 상당히 좋아한 그녀였기에..
그녀의 파릇파릇했던 젊은 시절의 모습
그녀의 작품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큰 슬픔이 됩니다.
마이클 잭슨 이후로 계속되는 부음입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큰 슬픔이 됩니다.
마이클 잭슨 이후로 계속되는 부음입니다.
편히 쉬세요...
'★ 별별이야기 > - 공연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양의 서커스 최신 소식 (1) | 2009/07/07 |
|---|---|
| 6만원에 뮤지컬, 연극 6편 보자! (0) | 2009/07/03 |
| 피나바우쉬의 명복을 빕니다. (2) | 2009/07/01 |
|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 결과 (6) | 2009/04/21 |
| 고궁뮤지컬 '대장금-시즌2' 브라보 서울티켓 좌석 OTL (0) | 2009/04/20 |
| KOUS 수요기획공연 "탈춤의 눈" 무료공연 (0) | 2009/04/13 |

멋진 사진이네요.. 조만간 그녀의 유작이 엘지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지요..
꼭 가야겠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예술가를 추모하며..
저도 실제로 그녀의 공연을 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챙겨 보고 싶네요.